홀덤펍 재방문 장치, 점주가 만들어야 할까 — 러너펍으로 알아보기
홀덤펍 프랜차이즈를 비교하다 보면 비용표만큼 놓치기 쉬운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손님이 다시 오게 만드는 장치를 점주가 직접 마련해야 하는지, 아니면 본사가 시스템으로 갖춰서 내려주는지입니다.
러너펍의 답은 후자입니다. 딜러 응대 원칙부터 앱 랭킹, 매장 회원관리, PUSH 알림까지 네 가지 장치를 본사가 만들어 매장에 내려줍니다. 사용법은 가맹 교육 과정에 포함돼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0일 · 작성: 러너펍 가맹운영팀 · 기준 자료: 러너펍 공식 교육 매뉴얼(2026년 6월 16일 기준), 러너러너·셀러 솔루션 공개 정보, 본사 확인(2026년 9월 9일)핵심 요약 — 본사가 갖춘 네 가지 장치
점주가 따로 만들 필요 없이 본사가 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사용법은 가맹 교육에 포함됩니다.
실제 재방문·매출은 상권과 매장 운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구조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점주가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딜러 응대 원칙, 앱 랭킹보드, 매장 회원관리, PUSH 알림은 매장마다 따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러너펍 본사가 시스템으로 갖춰 제공합니다. 점주는 이 도구를 매장에서 켜서 쓰면 되고, 사용법은 가맹 교육 과정에 포함돼 있습니다.
이 중 손님이 가장 자주 마주치는 러너러너 앱은 외부 업체에 맡긴 백판 앱이 아닙니다.
비용 여부는 항목마다 다릅니다. 확인된 범위에서 PUSH 알림은 본사가 매장마다 20건씩 무상으로 충전해 줘 점주에게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그 외 항목은 가맹 상담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됩니다.
손님에게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첫 방문에서 다음 방문까지, 손님 쪽에서 보면 아래 순서로 이어집니다.
- 첫 방문 — 딜러가 안내진행자·엔터테이너·심판을 겸한 딜러가 자리를 이끕니다. 문제가 생기면 딜러가 직접 해결하지 않고 경청→공감→연결 순서로 매니저에게 인계합니다. 고객의 칩과 카드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 참여 — 마일리지와 기록이 함께 쌓임토너먼트 바이인 결제 금액만큼 주류 마일리지가 자동 지급돼 다음 방문 식음료로 이어집니다. 같은 참여가 앱 랭킹보드(시즌·월간·주간, 엔트리왕·ITM마스터·챔피언헌터)와 토너먼트 히스토리에 기록으로 남습니다.
- 계획 — 앱에서 다음 방문을 준비토너먼트 스케줄러로 매장별 데일리·메이저 대회 일정을 보고 바로 예약합니다. 홀덤 계산기로 핸드 승률을 계산하며 플레이할 수 있고, 매장 방문 없이 참가하는 무료 토너먼트도 정기적으로 열립니다.
- 기억 — 매장이 손님을 알아봄셀러 솔루션의 회원관리로 방문·신규 통계와 회원별 메모를 남깁니다. 다음 방문에도 이어지는 응대를 만듭니다.
- 알림 — 잊을 만하면 다시 떠오름반경 5km PUSH 알림으로 다음 일정을 다시 알립니다. 마지막 방문 이후 며칠 안에 다시 앱을 열어보게 되는 계기입니다.
가맹 상담에서 확인해볼 것
- 딜러 응대 원칙, 앱 랭킹보드, 회원관리, PUSH 알림 네 가지가 실제로 매장에 갖춰져 있는지
- 사용법이 가맹 교육 과정에 포함되는지
- PUSH처럼 본사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항목과, 별도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무엇인지
다만 실제 재방문과 매출은 상권과 매장 운영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구조 하나로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맹 조건과 상담은 창업 비용 총정리와 가맹 절차 9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 정리
- 딜러 서비스 원칙 — 딜러가 진행자·엔터테이너·심판 역할을 겸하되, 문제 상황은 직접 해결하지 않고 경청·공감·연결 순서로 매니저에게 인계하며 고객의 칩·카드에는 손대지 않는다는 원칙.
- 랭킹보드 — 러너러너 앱에서 손님의 참여 기록을 시즌·월간·주간 단위로, 엔트리왕·ITM마스터·챔피언헌터 세 부문으로 보여주는 기능.
- ITM(인머니) — In The Money의 줄임말로, 토너먼트에서 프라이즈 지급 구간에 든 기록을 뜻한다.
- 토너먼트 스케줄러 — 매장별 데일리 토너먼트와 메이저 대회 일정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앱 기능. 여기서 바로 예약도 할 수 있다.
- 자체 플랫폼 —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고 러너펍 본사가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온라인 서비스. 러너러너 앱이 여기에 해당한다.
- 주류 마일리지 — 토너먼트 바이인 등 결제 시 결제 금액만큼 자동 지급되는 식음료 이용권. 앱 지갑에서 음료·주류 주문에 쓴다.
- 셀러 솔루션 회원관리 — 가맹점주가 방문·신규 손님 통계를 확인하고 회원별 메모를 남기는 매장 운영 기능.
- 반경 5km PUSH — 매장이 반경 5km 이내 앱 이용자에게 다음 일정을 알리는 마케팅 기능. 본사가 매장마다 20건씩 무상으로 충전한다.
근거 자료
- 러너펍 공식 교육 프로세스 및 매뉴얼(2026년 6월 16일 기준) — 딜러 서비스 교육, 셀러 솔루션 기능, 러너러너 앱 기능
- 본사 확인(2026년 9월 9일) — 랭킹보드·참여 기록·회원관리·알림 기능이 러너러너 플랫폼의 실제 기능임을 확인
- 러너러너 앱 안내(러너펍 공식 게시) — 토너먼트 스케줄러·홀덤 계산기·무료 토너먼트 등 앱 기능과 자체 플랫폼 운영 사실
자주 묻는 질문
재방문 장치는 점주가 직접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딜러 응대 원칙, 앱 랭킹보드, 매장 회원관리, PUSH 알림은 러너펍 본사가 시스템으로 갖춰 제공합니다. 점주는 매장에서 실제로 쓰기만 하면 되고, 사용법은 가맹 교육 과정에 포함돼 있습니다.
이 도구들을 쓰려면 매장에 추가 비용이 드나요?
PUSH 알림은 본사가 매장마다 20건씩 무상으로 충전해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 그 외 항목은 가맹 상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손님에게는 이 장치가 실제로 어떻게 보이나요?
딜러의 첫 응대로 시작합니다. 참여할 때마다 주류 마일리지와 앱 랭킹 기록이 쌓이고, 매장은 회원관리로 손님을 기억합니다. PUSH로 다음 일정도 다시 알려줍니다.
러너러너 앱은 외부 업체가 만든 건가요?
아니요. 러너펍 본사가 직접 기획·개발·운영하는 자체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기능이 바뀔 때도 점주가 별도 업체를 통해 요청할 필요 없이 본사가 전 매장에 한 번에 반영합니다.
홀덤 게임에 참가하려면 비용이 드나요?
토너먼트에 참가하려면 바이인을 결제합니다. 결제한 금액만큼 주류 마일리지가 자동 지급되어 식음료 이용권으로 전환되는 구조입니다.
러너펍은 재방문율을 보장하나요?
아니요. 이 글은 재방문을 돕도록 설계된 운영 구조를 설명한 것이며, 실제 재방문 여부나 매출은 매장 운영과 상권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수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하면 좋은 자료
- 창업 비용 총정리 — 가맹비·로열티 확정 수치
- 가맹 절차 9단계 — 상담부터 오픈까지 흐름
- 러너펍 셀러 페이지 — 토너먼트 운영·회원관리·정산까지 매장 운영 시스템 전체
- 교육·지원 시스템 — 딜러 서비스 교육이 포함된 과정
- 러너러너 앱 안내 — 매장 찾기·예약·플레이 지원 기능 전체
이 안내는 러너펍 공식 교육 매뉴얼과 확인된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실제 재방문 여부와 매출은 매장 운영과 상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방문 횟수나 매출 증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